남해수양관에서 열린 영어영성캠프 사진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캠프'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7/12/31 영어영성캠프 남해편 사진동영상
- 2007/12/31 영어영성캠프 남해편
- 2007/11/09 청소년영어영성캠프
남해수양관에서 열린 영어영성캠프 사진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청소년전도협회에서는 청소년들의 영성과 영어권문화와의 교류를 위한 영어영성캠프를 열어 누길을 끌었다. 청소년전도협회는 영어영성캠프 뿐만이 아니라 청소년테마캠프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긴 장마 끝에 캠프가 시작되었다. 날씨는 언제 장마가 있었느냐는 듯이 태양은 그 힘을 과시하듯 내 뿜고 있었다. 그 가운데 캠프 시간이 다 되기도 전에 은혜를 사모하는 교회들이 속속히 도착을 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김윤규 목사님의 개회사와 함께 2006 청소년영어영성캠프가 시작되었다.
애초에 예상한 250명의 인원을 넘어선 300명을 넘는 참가들이 홀을 매웠고, 빵빵한 에어콘의 시원함을 은혜를 사모하는 열정과 우리 인간의 기본 체온으로 잠재워 버렸다.
그 가운데 서로 서먹서먹한 관계를 연극과 조별 모임을 통하여서 하나씩 녹여버렸다.
저녁시간 영어찬양과 우리말 찬양 앗~~ 근데 놀라운 것은 아무도 어색해 하지 않고 모두가 능숙하게 부르는 모습이 놀랄만 하였다. 모두가 이미 영어캠프라는 것을 각오하고 온 탓인지 아니면 이 시대를 사는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생활화하고 있는 것이 가늠하기 힘들게 모두 잘 적응을 하고 있었다.
은혜로운 찬양에 이어서 데이비드 임 목사님의 설교시간...
설교의 선입견에 처음에 고개를 숙이는 학생들이 간혹 보이기도 하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숙여진 고개들은 들려지기 시작하였고 은혜를 사모하는 눈빛들이 이글거리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기도회가 이어지고 각자 조별로 돌아가 취침하며 다음날을 기대하였다.
영어와 우리말을 자유자재로 쓰는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 둘째날은 조별모임의 진가를 그렇게 맛보았다. 그리고 마이클 강 선생님의 교육과 선교에 대한 비전은 청소년들의 가슴에 불을 지피고도 남음이 있었다.
부흥하는 교회 만들기, 청소년 이성교제, 그리고 교회에서의 미디어활용에 관한 특강이 이루어졌으며 하이라이트 저녁찬양과 집회 그리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임하는 기도회는 작년과 또한 비교할 수 없는 은혜들로 깊이 남았다.
캠프를 마치고 간증과 앙케이트 조사를 통하여서 학생들은 작년보다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이 좋았다고 답하였다. 그리고 교사들도 대체로 좋은 평가를 하였지만 첫날 준비에서 주최측의 약간의 미숙함을 지적하는 교사도 있었다.
2006청소년영어영성캠프 공식 홈페이지(http://www.kyefcamp.org)를 통하여 그날의 간증과 글짓기 그리고 그날의 사진들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